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
올해 손익을 넣으면 세금이 바로 나옵니다. 거래별로 따져 볼 수도 있습니다.
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, 어디에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. 개인정보처리방침
계산 전에 확인하세요: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것
- 국내주식(대주주·비상장) 양도소득이 있으면 손익과 기본공제가 합쳐집니다.
- 국내시장복귀계좌와 환헤지 상품 공제를 받으면 실제 세액이 더 적을 수 있습니다.
- 국세청이 낮은 세율 대상으로 안내하는 해외 상장 중소내국법인 주식도 일반 세율로 계산합니다.
- 해외 상장 ETF는 일반 주식처럼 계산합니다. 회사형이 아니면 배당소득으로 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증권사 자료가 이동평균법이면 취득가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.
- 부동산 과다 보유 법인 주식, 증여받고 1년 안에 판 주식, 외국납부세액공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- SEC fee 같은 현지 거래 비용의 필요경비 인정 여부는 확인 중입니다. 환전 수수료는 수수료 칸에 넣지 마세요.
- 국내 거주 기간이 5년 미만이면 과세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.
해외주식 이익은 1년에 250만원까지 세금이 없습니다.
증권사 앱의 올해 해외주식 실현손익(원화)
증권사 금액의 환율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환율까지 정확히 따지려면 거래별 계산을 쓰세요.
거래 입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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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판 주식의 매수와 매도를 넣어 주세요. 지난해 이전에 샀거나 판 내역도 함께 넣어야 선입선출이 맞습니다.
| 거래 | 결제일 | 수량 | 환율 | 수수료 | 체결금액 | 관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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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서식
예시 데이터 2026 귀속 · 단위: 원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친 금액입니다. 두 세금은 따로 신고하고 따로 납부합니다.
거래를 입력하면 계산 과정이 여기에 채워집니다.
2025년까지 이 종목을 판 적이 있다면 그 매도도 넣어야 선입선출이 맞습니다.
매도 대금이 입금된 날의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로 원화로 바꿔 더합니다. 원 미만은 거래별로 버립니다.
소득세법 제118조 제2항 제1호, 제118조의4 제2항, 같은 법 시행령 제178조의5, 국세청 「2026년 해외주식과 세금」 Ⅳ장 7번
먼저 산 주식을 먼저 판 것으로 보고(선입선출) 매수 대금이 출금된 날의 환율로 환산합니다. 증권사 자료가 이동평균법이면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.
양도를 위해 직접 쓴 비용입니다. 위탁매매수수료가 해당하고, 매수 수수료는 취득가액에 넣었습니다.
같은 해의 이익과 손실은 종목과 국가에 관계없이 합칩니다. 손실을 다음 해로 넘기는 규정은 없습니다.
국내주식 양도소득과 합쳐 연 1회 적용합니다. 이 계산은 국내주식 양도소득이 없다고 가정합니다.
세금을 매기는 기준 금액입니다. 1원 미만은 버립니다.
일반 주식의 세율 20%를 적용하고 납부액의 10원 미만은 버립니다. 해외 상장 중소내국법인 주식의 낮은 세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⑦의 10%가 아니라 ⑥에 2%를 곱합니다. 납부액의 10원 미만은 버립니다.
참고용 계산이며, 실제 신고는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 기준을 따르세요.
기준 확인일:
손익 나눠 보기
- 주가 손익
- 환차손익
- 수수료 (매수·매도 합계)
- 손익통산 (④)
주가 손익은 환율이 매수 때 그대로였다면 났을 손익이고, 나머지가 환차손익입니다. 세액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
거래별 손익
| 매도와 짝지어진 매수 | 수량 | 주가 손익 | 환차손익 | 수수료 | 양도차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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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도차익 = 주가 손익 + 환차손익 − 수수료
신고와 납부
낼 세금이 없어도 확정신고 규정은 적용됩니다.소득세법 제110조 제1항·제2항